"남북이산가족상봉의 불씨 살아있어....꼭 다시 타오를 것" 통일신문 인터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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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문 인터뷰 기사
일제강점기 해방이후 1953년 한국전쟁 휴전까지 8년간 북한에서 자유대한으로 이주한 실향민은 대략 800만 명. 북에 남겨진 가족과 남에 두고 북으로 간 사람들 모두 남북이산가족이라고 한다. 2026년 현재 남한에 있는 실향민은 평균 80세 이상의 최고령으로 대략 10만여 명이며 평생토록 고향의 향수를 갖고 있다.
실향민들의 뒤를 이어 휴전이후 북에서 남하하는 탈북민이 현재 대략 3만 4천여 명이다. 정든 고향을 떠난 시대와 연대만 다를 뿐 똑같은 남북이산가족이다. 해방과 분단, 전쟁과 휴전이 낳은 실향민과 탈북민은 불운의 존재들이다. 서울 금천구에서 사단법인 ‘남북이산가족협회’ 류재복 회장을 만났다.
일제강점기 해방이후 1953년 한국전쟁 휴전까지 8년간 북한에서 자유대한으로 이주한 실향민은 대략 800만 명. 북에 남겨진 가족과 남에 두고 북으로 간 사람들 모두 남북이산가족이라고 한다. 2026년 현재 남한에 있는 실향민은 평균 80세 이상의 최고령으로 대략 10만여 명이며 평생토록 고향의 향수를 갖고 있다.
실향민들의 뒤를 이어 휴전이후 북에서 남하하는 탈북민이 현재 대략 3만 4천여 명이다. 정든 고향을 떠난 시대와 연대만 다를 뿐 똑같은 남북이산가족이다. 해방과 분단, 전쟁과 휴전이 낳은 실향민과 탈북민은 불운의 존재들이다. 서울 금천구에서 사단법인 ‘남북이산가족협회’ 류재복 회장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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